오래전부터 임은정 검사를 참 검사라고 칭하면서 그녀를 응원해 왔다.
그러다가 백해룡 경정의 마약 사건과 관련뎐 후부터는 그녀를 못 믿겠다. 검찰의 개혁만이 검찰이 사는 길이라며 홀로 싸우면서 검찰에서 한직으로 내몰리며 진급도 너무나 밀렸는데 그것도 안타깝고 화가 나서 그녀를 응원했다.

주정뱅이 윤석열의 내란으로 탠해되고 감빵에서 영치금으로 새로운 돈벌이에 미쳐있을 때
이재명 대통령이 당선되고, 집권하면서 너무 늦은 그녀를 제자리에 모셔서 얼마나 기뻤는지 모른다.

그런데,
제자리를 잡아 앉고 보니 회전의자가 너무 폭신했나?
그냥 졸고 있는 게 아냐?
백해룡 경정의 주장을 믿게 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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